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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과 인공 빛의 차이
자연광과 인공광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자연광이란 실외에서 받을 수 있는 햇빛을 말하고, 인공광이란 실내에 전구/전등, 컴퓨터 그리고 핸드폰등의 전자기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을 말합니다. 자연광 vs 인공광 나노미터(nm)는 빛 파장의 측정 단위입니다. 눈에 보이는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을 비가시광선이라고 합니다. 자연광의 모든 빛의 색깔엔 목적과 역할이 있습니다. 햇빛은 하루 중 시간과, 일년 중 시간 그리고 지구상의 위치에 따라 끊임없이 변동합니다. 이 모든 변화와 빛 파장의 조화는 서캐디언 리듬이 바르게 유지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에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낮(Noon)에는 빛의 모든 파장이 가장 높습니다. 이유는 이 시간때가 활동과 생산적인 일은 하는데 가장 적합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오후(Evening)에는 일몰과 가까워질수록, 파란 빛(블루라이트)의 강도와 함께 모든 빛의 온도가 점차 낮아집니다. 밤(Night)에는 1879년 전구가 발명되기 전까지 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광원은 불(Fire)이었습니다. 불의 주 파장인 빨간빛(적외선)은 멜라토닌(수면 호르몬)분비 억제를 최소화하고, 수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빛의 파장입니다. 그런데 컴퓨터와 스마트폰 그리고 실내 흰색 조명이 대중화되면서, 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인공광은 자연에 시선에서 봤을 때, 왜곡되고, 균형이 무너진 빛입니다. 그리고 인공광의 주 파장인 왜곡된 블루라이트는 수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모든 빛의 색은 인체에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블루라이트- 각성 그린라이트 - 활동 옐로우라이트 - 안정 레드라이트 – 회복 햇빛은 우리가 집중하고, 활동하기 적합한 시기인 오전/오후에 블루라이트가 높아지며, 일출이 다가올수록 블루라이트를 서서히 낮추기 시작하고, 해가 질때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변화의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밤에 인위적으로 블루라이트를 보는것은 몸에 낮이라고 알리는 것이며, 이는 안정을 취해야 할 밤에 적합하지 않은 파장입니다. 즉 밤에 블루라이트는 몸에 깨어있어야 한다고 신호를 보내는 각성제와 다름 없는 것입니다. 블루라이트는 다른 색 빛과 밸런스를 이루지 않거나, 자연에 리듬에서 벗어난 저녁에 노출될 때, 건강과 수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햇빛은 전체 파장범위의 빛의 균형에 맞춰 변화하지만, 인공 빛은 시간에 맞춰 변하지 않는, 왜곡된 파장의 빛을 뿜어냅니다. 자연의 모든 것은 균형과 조화를 이룹니다. 왜곡된 파장범위의 빛과, 편엽한 시선으로 살아가는 것은 질병과 고통을 초래합니다. 낮에 실내 형광등은 과도한 블루라이트를 뿜어내므로, 만성 눈 피로감과 무기력감에 주 요인이고, 밤에 핸드폰과 전자기기 등이 뿜어내는 블루라이트는 수면장애와 불면증을 일으키는 원인인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핸드폰과 형광등 없이는 살아갈 수 없기에, 루시에르는 현대생활에 편의함은 유지하면서, 건강에 해로운 측면은 지혜롭게 보호할 수 있도록 데이 렌즈&나이트 렌즈를 개발하였습니다! 데이 렌즈는 망막 손상과 시력 저하, 황반증을 유발하는 인공 블루라이트를 100%차단하여,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인공 스크린 장치로부터 눈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습니다. 나이트 렌즈는 수면에 악영향을 미치는 인공 블루라이트&그린라이트를 100%차단하여, 수면 호르몬(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해 깊은 수면과 회복을 취할 수 있습니다. (안경 작동 원리) 이제는 빛이 우리 몸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때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삶은 빛 환경을 조성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지금 루시에르와 함께 새로운 삶을 경험해보세요! 루시에르 안경 구매하기 출처:https://physoc.onlinelibrary.wiley.com/doi/epdf/10.1113/JP275917?fbclid=IwZXh0bgNhZW0CMTEAAR3sA_NHgtnjRs82CiUgI1mdS3Im6dLhxWIWtHrEy33MI76r4bXPt3JrheQ_aem_PmjRen76Vs16E5H-COFH4w 블로그에 작성된 글은 모두 루시에르의 저작물입니다. 동의 없는 2차 사용 시 법적 처벌 및 민사 손해 배상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서캐디언 리듬 바르게 세우는 방법
서캐디언 리듬은 어떻게 바르게 세울 수 있을까요? (서캐디언 리듬이란?) 에서 배웠듯이 몸은 규칙적인 패턴을 좋아합니다. 기상 직후, 햇빛을 보는 습관은 서캐디언 리듬에 있어 필수적입니다. 이는 뇌와 몸에 모든 세포에 아침이라는 신호를 보내며, 인체가 바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여러 필수 호르몬 분비를 촉진합니다. 더 나아가 일출과 함께 기상해 해가 뜨는 것을 직접 10분~20분간 보는 것은, 햇빛의 효능에 나오듯이 적외선 파장이 가장 높을 때 이므로, 아래와 같은 선순환을 선사합니다. 도파민 촉진 염증 완화 세로토닌 분비 EZ 물 생성 (EZ물: 세포 속에 존재하는 물로서 수백만 개의 세포 동력장치인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내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 햇빛의 강도가 낮으면서, 치유의 빛인 적외선이 높은 일출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건강에 가장 중요한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오전 오후에는, 가능한 많은 시간을 실외에서 보내면서 자연광으로부터 전체범위의 빛을 몸에 받는다면, 건강한 삶에 가까워지고, 서캐디언 리듬을 바르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 일몰을 보면서 몸에 밤이 다가온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은, 서캐디언 리듬을 바로 세우는 데 있어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런 사소한 습관들은 만성 피로감, 면역 질환, 불면증, 수면 질 저하 등의 현대 질병을 극복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치유 방법입니다. 해가 지고 밤이 오면, 빛 환경은 어두울수록 좋습니다. 수 천 년간 인간이 밤에 사용할 수 있었던 유일한 광원은 불빛이었습니다. 그 후 전구와 스마트 기기가 발명되면서, 점차 어두운 밤을 보내기가 어려운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두운 밤은 서캐디언 리듬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요건입니다. 서캐디언 리듬의 본질은 빛과 어둠 사이의 규칙적인 변화인데, 저녁에 인공 빛은 이 리듬을 해치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하지만 현대 생활 방식에선 까마득한 밤을 보내기란 쉽지 않죠. 당장 전등과 LED 전구들이 없는 곳이 없을뿐더러, 핸드폰과 컴퓨터를 사용 안 할 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어두움이 주는 효과적 요건은 유지하면서, 동시에 현대 생활의 편리함으로부터 서캐디언 리듬을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까요? 루시드 아이즈의 프리미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통해 가능합니다. 노란색의 데이 렌즈를 통해 낮에 실내 인공 빛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과도한 양의 블루라이트를 95% 차단하며, 서캐디언 리듬을 바르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내 인공 빛은 과도하게 블루라이트 수치가 높으며, 이는 서캐디언 리듬이 바르게 유지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빨간색의 나이트 렌즈를 통해 밤에 접하는 해로운 인공 블루라이트로부터 몸을 보호해 불면증에서 벗어나고, 깊은 잠을 자며, 서캐디언 리듬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나이트 렌즈는 수면 호르몬(멜라토닌)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증명된 블루라이트와 그린라이트의 전체 범위인 400nm에서 550nm까지 전부 차단합니다. 나이트 렌즈는 시중에 그 어떤 투명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도 따라올 수 없는 블루라이트 투과율 0%를 자랑합니다! 루시에르는 현대 생활의 편의함은 유지하는 동시에, 자연의 리듬을 존중하여 서캐디언 리듬을 보호하고, 불면증과 만성 피로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안경 구매하기 출처: https://nigms.nih.gov/education/fact-sheets/Pages/circadian-rhythms.aspx#:~:text=Circadian%20rhythms%20are%20physical%2C%20mental,animals%2C%20plants%2C%20and%20microbes. https://www.cdc.gov/niosh/emres/longhourstraining/clock.html https://www.cdc.gov/niosh/emres/longhourstraining/light.html#:~:text=The%20light%2Fdark%20cycle%20of,day%20to%20be%20more%20alert. https://www.sleepfoundation.org/bedroom-environment/blue-light 블로그에 작성된 글은 모두 루시에르의 저작물입니다. 동의 없는 2차 사용 시 법적 처벌 및 민사 손해 배상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햇빛은 얼마나 받는 것이 좋을까?
햇빛은 얼마나 받는 게 좋을까? 햇빛의 효능에서 알아봤듯이 햇빛은 진정한 천연 자양강장제입니다. 그렇다면, 하루에 햇빛은 얼마나 받는 게 좋을까요? 햇빛을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는 피부색, 개인의 햇빛 내성, 지구상의 위치 그리고 계절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하루 일정량에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알아보겠습니다. 시간별 특징: 이른 아침 햇빛 (6시~9시): 10분~20분 동안 일출의 보는 것을 통해 서캐디언 리듬을 효과적으로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오전 시간 햇빛 (9시~12시): 일광욕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 5분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후 햇빛 내성이 좋아지면, 점진적으로 최대 30분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전 시간 햇빛은 특히 몸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이 시간 때 빛을 부작용 없이 받을 수 있도록이른 아침 햇빛을 통해 내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후 햇빛(12시~17시): 통상적으로 자외선의 강도가 가장 높으며, 비타민 D를 합성하기 가장 적합한 시간 때입니다. 하지만 햇빛 내성이 부족하다면, 부작용이 따를 수 있는 시간 때 이므로,꾸준한 오전 시간 햇빛 노출을 통해 내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늦은 오후 햇빛(17시~19시): 10분~20분간 일몰을 봄으로써 서캐디언 리듬을 유지하는 동시에 수면에 도움이 되는 파장(빛)을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 재생, 부상 회복, 염증 완화에 큰 도움을 주는 적외선 파장이 가장 높을 때 이므로, 최대한 많은 신체 부위를 노출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일출과 일몰이 필수적인 걸까? 일출과 일몰은 태양과 우리 몸에 거리가 가장 멀리 있을 때이기에, 고 에너지 파장인 자외선과 블루라이트의 수치가 상대적으로 낫습니다. 그렇기에 강한 강도의 자외선과 블루라이트가 햇빛 내성이 약한 사람들에게 부작용을 줄 수 있는 여지가 없으며, 치유의 색인 적외선(빨간 빛) 파장이 가장 높을 때입니다. 햇빛과 적외선 조사기를 통한 적외선 파장은, 염증 완화 부상 회복 불면증 극복 피부 재생 등 이로운 효과는 수없이 많으며, 부작용은 거의 없는 안전한 빛입니다. 적외선은 주로 피부과와 한의원에서 치료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적외선은 햇빛 내성(Solar Callus)을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적외선 노출을 통해 점진적으로 자외선을 더 안전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Dr Jack Kruse (잭 크루즈 박사) 또한 일출과 일몰은 태양 응시(Sungazing)을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때입니다. 태양을 직접 바라보는 것은 서캐디언 리듬을 바르게 세우고, 몸에 필수적인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태양 응시는 뇌의 하부에 위치한 시교차 상핵(SCN)을 활성화하며, 이는 생체 시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내부 기관입니다. 태양 응시는 언제, 얼마나 하는 게 좋을까?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은 해가 지평선 위로 떠오른 후 첫 1시간과, 해가 지기 전 1시간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이 관습은 수 세기 동안 이어져 온 검증된 실천이며, 햇빛을 존중하며 실천한다면, 부작용 없이 건강에 엄청난 선순환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태양을 직접 응시 하는 것이 아직 어렵다면, 위쪽 혹은 아래쪽을 바라보며 시선을 덜 직접적인 곳에 두는 것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2분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몸에 소리를 듣는 연습 또한 필요합니다. 준비 없이 과한 양의 햇빛 노출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점진적인 햇빛 노출이 바람직하고, 몸에 무리가 있다 싶다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가고,안정을 취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은, 무엇이든지 부작용이 따릅니다. 천천히, 서서히 자연의 섭리를 존중하며 햇빛과 함께 한다면, 만병의 근원을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더 배우기: https://www.youtube.com/watch?v=D6nMjUK6gjM&t https://www.youtube.com/watch?v=ZvXwdhPzyIw&t https://www.youtube.com/watch?v=0aTy1C1dNz8 https://www.youtube.com/watch?v=d7qjh4BIGbc 출처: https://simplifaster.com/articles/dopamine/ https://creatorvilla.com/sunshine-is-the-key-to-testosterone-and-athletic-performance-in-males/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290997/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51071/ https://pubmed.ncbi.nlm.nih.gov/27876126/ https://pubmed.ncbi.nlm.nih.gov/23781653/ https://pubmed.ncbi.nlm.nih.gov/1209815/ https://www.healthline.com/health/mind-body/sun-gazing#meditation-benefits 블로그에 작성된 글은 모두 루시에르의 저작물입니다. 동의 없는 2차 사용 시 법적 처벌 및 민사 손해 배상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아이들에게 치명적인 블루라이트
블루라이트는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우리는 매우 밝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전구가 우리를 비추고, 텔레비전에선 끊임없이 밝은 빛이 나오며, 한 손에 자리한 스마트폰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합니다. 블루라이트는 사실 몸에 필수적이며 태양에 의해 방출되는 전체 색 파장범위의 일부입니다. 또한 인체와 뇌의 많은 기능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햇빛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가 아닌, 편의성을 위해 만들어진 인공 빛으로부터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발달하는 아이들의 뇌와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컴퓨터, 핸드폰, 테블릿은 전부 요즘 아이들에 일상이 되었습니다. 과연 이것은 아이들의 건강에 단기적/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단기적 문제 수면의 질 저하 공격적인 태도 눈 피로감 만성 두통 장기적인 문제 면역 질환 만성 피로감 당뇨병 위험 증가 암 유병률 증가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밤에 인공 빛이 수면 호르몬(멜라토닌) 억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비교해봤습니다. 그 결과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두 배 이상 더 높게 억제되며, 빛에 더 민감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블루라이트는 어떻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미토콘드리아는 인체의 엔진 세포이자,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세포입니다. 몸 속 세포 안에 있는 수억만 개의 미토콘드리아는 원활한 멜라토닌 분비로 인한 깊은 수면을 통해 회복되곤 합니다. 수면 호르몬(멜라토닌)은 해가 지고 어두워졌을 때 분비되는데, 요즘 아이들은 저녁 시간 전구와 스크린 기기로 인해 밝은 빛에 노출되며 뇌에 아직 낮이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미토콘드리아 전문 의학의 세계적인 전문가인 더글라스 월리스 박사(Dr Douglas Wallace)의 연구에 의하면, 암 (Cancer) 당뇨병 (Diabetes) 비만 (Obesity) 자가 면역 질환 (Auto Immune Disease) 알츠하이머 (Alzheimer’s) 자폐증 (Autism) 주의력 결핍 장애 (ADHD)우울증 (Depression)등 현대 모든 만성질환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장애에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그렇기에 아이들의 깊은 잠과, 올바른 서캐디언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선, 블루라이트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장기적인 성장과 건강에 필수적인 것입니다! 이상적으로는 해가 진후부터 잠이 들기 전까지, 모든 인공 빛에 노출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 생활 방식에서는 저녁 시간에 모든 빛을 차단하고 살아가기란 어려우므로, 루시에르 프리미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통해 눈과 몸을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낮에 학교에서 혹은 온라인 학습을 통해 스크린 기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루시드 아이즈 데이 렌즈를 통해 실내에 유해한 빛으로부터 눈과 몸을 보호합니다. 데이 렌즈는 블루라이트를 95% 차단하면서, 서캐디언 리듬을 바르게 유지하는데 필요한 적정량의 블루라이트는 투과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밤에 실내조명에 항상 노출되고, 스마트 기기를 자주 사용한다면, 루시에르 나이트 렌즈를 통해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블루라이트와 그린라이트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나이트 렌즈는 블루라이트와 그린라이트의 전체 범위를 전부 차단하며, 깊은 수면과 회복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데이 렌즈 & 나이트 렌즈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독점적인 천연 멜라닌 안료를 주입해 렌즈를 개발하여 가장 유해한 범위의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동시에, 눈에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이 두 렌즈를 통해 서캐디언 리듬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으며, 수면호르몬(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성장 호르몬 및 다른 필수적인 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아주 깊은 잠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삶, 루시에르가 함께 하겠습니다! 루시에르 안경 구매하기 더 배우기: 멜라토닌과 청소년 성장의 놀라운 사실: 블루라이트 해결 솔루션 https://www.youtube.com/watch?v=Ec__RUzTKw0 출처: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295443/ https://www.sleepfoundation.org/children-and-sleep/how-blue-light-affects-kids-sleep https://www.rileychildrens.org/health-info/circadian-rhythm-disorders#:~:text=Circadian%20rhythm%20sleep%20disorders%20may,unusual%20times%20during%20the%20day. https://www.webmd.com/sleep-disorders/sleep-blue-light#:~:text=Exposure%20to%20all%20colors%20of,melatonin%20that%20makes%20you%20sleepy.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703049/#:~:text=The%20use%20of%20light%2Demitting,melatonin%20and%20causing%20neurophysiologic%20arousal. https://www.youtube.com/watch?v=1aCHrHwm_AI&t 블로그에 작성된 글은 모두 루시에르의 저작물입니다. 동의 없는 2차 사용 시 법적 처벌 및 민사 손해 배상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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